서구 정해교 부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아동생활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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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해교 부구청장, 설 명절 앞두고 아동생활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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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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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격려 및 위문품 전달
서구 정해교 부구청장이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후생학원 아동시설 7개소를 방문하여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서구(부구청장 정해교)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후생학원을 비롯한 아동생활시설 7개소를 방문해 아이들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아동복지시설 생활 아동의 소외를 방지하고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마련을 위해 문화상품권과 과일, 과자 등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정해교 부구청장이  구의원 및 관계직원들과  새해 인사로 하트를 날리고 있다. (사진=서구청)

아울러, 위문과 동시에 보호종료 청년 지원 방안,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등 현안 사항도 함께 점검하며 시설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해교 부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기 위해 위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현재 구에는 7개 아동시설에 113명의 아동이 보호받고 있으며, 6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보호와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정해교 부구청장이 16일 아동시설을 방문하여 복지시설 자연환경에 대해 관계직원에게  잘 가꾸어진 화초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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