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5개 구청장, 코로나19 극복위한 3개월간 급여 30% 기부 행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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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개 구청장, 코로나19 극복위한 3개월간 급여 30% 기부 행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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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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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고통분담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키로
5개 구청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지난 19년 제 6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 사진이다. (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정은혜 기자 = 대전시 5개 구청장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주민과 고통분담을 위해 주민을 기부대열에 함께 뜻을 모았다.

지난23일 5개 구청장은 이달부터 3개원간 급여30%를 사회복지공동모금외에 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결정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급여 기부와 정부 부처 장·차관들의 급여 반납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 힘을 보태자는 취지아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황인호 동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날 “작은 정성이 마중물 되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연대의 뜻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각 자치구 공무원노조도 자율적 모금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는 등 공직사회 기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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