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윤양수 의장, “업무추진비 관련 의혹, '억울한 부분'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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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윤양수 의장, “업무추진비 관련 의혹, '억울한 부분' 입장 표명”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3.03.19 2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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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장, 기자 간담회에서 “참여연대측이 제기한 의혹 사실과 다른 부분 많다”
중구, 올해부터 내년까지 1만9,000여세대 재개발 재건축
윤양수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17일 중구의회 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참연연대에서 제기한 업무추진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제기 관련해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윤양수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17일 중구의회 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참연연대에서 제기한 업무추진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제기 관련해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윤양수 대전 중구의회 의장은 1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참여연대에서 제기한 업무추진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제기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면서 억울한 입장을 표명했다.

윤 의장은 “참여연대측이 대전 중구의회장의장이 참여연대에서 제기한 업무추진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제기와 관련해서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실관계에 대해 “언론사 관계자들과 식사를 하려 했으나 사정으로 인해 불발되어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점심식사를 했을 뿐”이라고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의회 사무처 직원들에게는 청탁금지범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언론사가 사실관계를 알아보고 보도만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아쉽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윤양수 의장은“단순히 사무처에서 인원을 홈페이지에 잘못 기재한 것이 있으면 정정해서 올려어야 했는데 단면적인 것만 보고 오해를 하는 것 같다”며“실수한 직원에게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살펴 오해가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  윤 의장은 “중구가 옛날에는 동구·중구만 있을 때 굉장히 번창하던 중구가 지난해 5월부터 12월 달까지 인구 통계에서 5개 구청 중 가장 많은  2,600명이 전출이 있었다도 중구가 가장 적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와 내년에 1만9,000세대가 재개발 재건축으로 입주가 시작되면 인구가 많이 유입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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