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한줄 앉기 실천으로 코로나19 예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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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한줄 앉기 실천으로 코로나19 예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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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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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식당 한줄 앉기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원내식당 이용자들이 한줄로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다.(사진=대전교육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 심각 단계로 감염예방을 위해 원내식당 이용자 모두가 한줄 앉기에 들어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내 식당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및 대전교육정보원 직원들뿐만 아니라 현재 탐구학습장 공사 관련 인부 및 기타 외부인들도 이용 가능 한 곳으로 식사 중 비말에 의한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장소이다.

이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여 감염의 위험성을 줄이고자 급식 시간을 3교대로 나누어 기관(부서)별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착석 시 한줄로 한칸씩 띄어 앉음으로 식당 이용자 간 발생 할 수 있는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식당 등 원내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자체 비상근무조 운영 및 민원인 접견실 조성 등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식당 한줄 앉기 등 작은 것부터 앞장서서 실천하는 것이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방안”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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