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3억 8,7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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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3억 8,7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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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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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긴급지원‘집중호우 피해’지역 2억 8,700만 원 지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좌측), 허태정 대전시장 (가운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우측)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정태희 회장)는 21일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2020년 추석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1억 원과 집중호우 피해 긴급지원금 2억 8,7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대전모금회의 지원금으로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312가구에 추석 명절비 8,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쪽방 거주민과 이주외국인 등이 이용하는 2개의 사회복지기관에는 명절 행사비와 무료급식, 공동차례상비용 등으로 1,5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모금회 정태희 회장은 “시민의 정성이 모아진 성금으로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대전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경기 침체로 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정을 나누는 정다운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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