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육청,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상태바
대교육청,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 개최
  • 뉴스인뉴스
  • 승인 2020.10.16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탁토론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행복한 대전교육정책 개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5일,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과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31명을 대상으로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대전교육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5일,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과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추진단 31명을 대상으로 ‘2020년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27개의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를 사전등록자 31명으로 진행했다.

먼저, 교육정책과 신선미 장학사가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대전교육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의 취지와 정책개발 과정에 대한 안내를 하였으며 원탁토론, 분임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탁토론은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소그룹 토론활동을 위해 5분임으로 조직하여 원탁에 둘러앉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제안서를 살펴보고 정책마켓에 내놓을 주제를 한 가지씩 정하여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정책 내용, 문제점 및 해결방안, 기대효과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정책을 다듬고 정리하였다.

분임발표는 각 분임에서 다듬고 정리한 정책 아이디어 1개씩을 소개하고, 정책마켓으로 참가자들이 투표하여‘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Top 3’을 선정하였으며 전체적인 참가자들의 소감나누기를 끝으로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정책개발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만들어간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장흥군, 가을여행 ‘천관산도립공원' 탐방객 위해 ‘등산로 정비’ 완료
  • 2017년 12월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 방폐물 3년 만에 반출 재개
  • 허태정 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살펴
  • 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사랑의 음식 나눔 ‘훈훈’
  • 대전경찰, 개천절 상경집회 참석 시 형사처벌대상 될 수 있다고 밝혀
  •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상생발전 협력사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