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내정자 자진사퇴...건강상 이유?
상태바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내정자 자진사퇴...건강상 이유?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3.12.08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8일 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변호사 출신'대전시 정무직 부시장 내정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사퇴를 했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뉴스인뉴스] 대전시가 8일 퇴임하는 이석봉 경제부시장 후임인 내정자는 건강상 이유로 자진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오전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진 사퇴를 표명한 ‘변호사 출신’ 대전시 정무직 부시장 내정자가 건강상 이유로 자진사퇴를 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차기 정무직 경제부시장 내정자 의견을 존중해 인사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내정자는 개인적 이유를 들어 임명을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앞서 지난 달 말 “후임 경젱부시장은 정무능력 있는 40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석봉 경제부시장이 8일 퇴임하면서 일단은 박연병 기조실장이 대행하게 된다.

이 시장은 “차기 부시장으로 여러 후보를 놓고 고민중이고 신원조회 등 20여일 정도 걸린다. 가능하면 정무기능을 보강하고 젊은 분으로 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경제과학부시장 역할은 벅연병 기획조정실장이 대행하게 된다”고 덧붙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대한워킹투어협회 대전지회 제2대 한상용 회장 취임식 개최
  • 【포토】 논산시 농식품 세계를 향한 해외박람회 개최
  • 계룡시 홍보대사 위촉식...배우 이승수, 세계적인 군엑스포 홍보대사로 최선 다 할 것
  • 조수연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구갑 선거사무소 개소식
  • '동구민들의 염원인' 인동 국민체육센터 준공 계속연기...보편타당성 없다
  •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대전시 공립 초등(유·특)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