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인연구소 윤선희 소장, 문화재청장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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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인연구소 윤선희 소장, 문화재청장상 2년 연속 수상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3.12.0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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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2023년지역문화유산교육 우수사업' 선정
문화재청 지정…세종의 역사를 지킨 장군에게 가다 운영 공로
지역문화유산교육우수사례 시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왼쪽부터) 문화재청,채수희,문화유산활용국장,윤민혜,세종시주무관 (사진인앤인영구소)

[뉴스인뉴스] 인앤인연구소(소장 윤선희)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문화유산교육 세종시수행단체인 인앤인연구소는 6일 대전에서 열린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발표자(인앤인연구소소장 윤선희)로 나서 지역 공동체 문화 정체성 강화와 지역민의 지역 문화유산 관심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을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좋은 반응을 받았다.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세종의 역사를 지킨 장군에게 가다’는 임난수 은행나무와 김종서 장군 묘, 장군면 충렬사 등 문화유산을 답사하며 지역 문화역사 유적의 의미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윤선희 인앤인연구소장이 지역문화유산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앤인연구소)

​특히 이 사업은 단순히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 활 만들기와 활쏘기 등 체험과 역사체험극, 다국어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돼 참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도 인앤인연구소는 지역문화유산 교육에 선정되어 세종시 수행단체로 함께 한다. ‘세종일주, 국가유산 교육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재청의 내년도 지역 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의 지역문화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인앤인연구소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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