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순천고속도로 양방향 ‘장흥정남진휴게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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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순천고속도로 양방향 ‘장흥정남진휴게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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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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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주유소, 충전소, 부대시설 등
장거리 화물운전자 라운지도 개장할 예정
정종순 장흥군수가 영암-순천고속도로 '장흥정남진휴게소' 개장식에 참석하고 휴게소를 돌아보고 있다. (사진=장흥군청)

【전남 장흥=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영암-순천고속도로 ‘장흥정남진휴게소’가 개장식과 함게 운영에 들어갔다.

2일 장흥군은 ‘장흥정남진휴게소’는 영암과 순천 양방향에서 진출입이 가능하여 양방향 통합형으로 접근성이 좋아, 운전자들이 잠시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암군과 보성군에 간이휴게소가 설치되어 있지만 휴게소 간 거리가 50km 이상 떨어져 있어 그동안 영암-순천고속도로를 이용한 고객들의 불편이 높았었다.

정종순 장흥군수가 '장흥정남휴게소' 부대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장흥군청)

장흥군 부산면 호계리 일원에 들어선 장흥정남진휴게소는 휴게소, 주유소, 충전소,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장거리 운전자의 피로회복과 안전운전을 위해 향후 화물차 라운지도 개장할 예정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정남진휴게소 운영을 통해 지역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생길 것”이라며, “이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전하는 휴게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게소 곳곳에는 식물을 이용한 그린 인테리어를 적용하는 냉·난방시스템과 조명을 에너지절약형으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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