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SW교육지원체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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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SW교육지원체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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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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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로 미래의 꿈 가꾸기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대전동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대전서중학교를 끝으로 초등 22개교, 중등 13개교에 ‘찾아가는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교육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대전동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하여 대전서중학교를 끝으로 초등 22개교, 중등 13개교에 ‘찾아가는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보원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한 SW역량 함양과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목적으로 다양한 피지컬 SW교구를 활용한 특화된 SW교육 체험프로그램이다. SW교육 전문 강사와 교사의 코티칭 수업방식 등으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2019년에는 3,187명의 학생들이 체험교실을 다녀갔다.

2020년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100개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이 실시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상반기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운영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학교 현장의 SW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오는 방식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실시됐다.

학교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담당선생님은“코로나19 시기에 학생들에게 체험 활동의 기회를 갖기가 어려워서 안타까웠다. 그러나 이렇게 학교현장에 찾아와서 다양한 SW교구를 활용하여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생 수준 맞춤형 체험이라 더욱 좋았고 SW교육 역량 함양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찾아가는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은 코로나19로 정체되었던 SW교육 체험의 문을 열고 미래 창의・융합 인재의 꿈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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