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10·11일 쓰레기 미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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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10·11일 쓰레기 미수거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2.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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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뉴스]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설 연휴 전인 8일까지는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대청소 및 집중 수거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쓰레기 미수거 기간에 대한 사전 홍보로 생활폐기물이 분산 배출되도록 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9∼12일 중 10·11일 이틀간 쓰레기 수거 작업이 중단된다.

시·구·대전도시공사에 쓰레기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긴급 민원 사항을 처리해 쓰레기가 쌓임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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