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올해 철도시스템 분야 2조1천718억원 신규 발주
상태바
철도공단, 올해 철도시스템 분야 2조1천718억원 신규 발주
  • 정예원 기자
  • 승인 2024.02.13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철도공단 (사진=국가철도공단)

[뉴스인뉴스]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전기·신호·통신·궤도·차량 등 철도시스템 분야 사업 422건에 2조1천718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철도시스템 공사 부문은 수원발·인천발 KTX 직결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경부선·경인선 등 기존선 개량사업 등 총 88건에 7천851억원을 투입한다.

용역 부문에서는 광주송정∼순천,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여주∼원주 복선전철 설계용역, 전기·통신 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 등 총 189건에 3천716억원을 신규 투입할 방침이다.

변전설비 자재, 선로전환기, 열차제어시스템, 광전송장비 등 신규 구매 발주에도 총 145건, 1조15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철도공단은 지난해 철도 시스템 분야에서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 등 총 264건에 1조1천711억원을 발주한 바 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활력 있는 민생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상반기 중 발주를 적극 추진하고, 신속한 사업비 집행을 통해 침체한 경기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사)대한워킹투어협회 대전지회 제2대 한상용 회장 취임식 개최
  • 【포토】 논산시 농식품 세계를 향한 해외박람회 개최
  • 계룡시 홍보대사 위촉식...배우 이승수, 세계적인 군엑스포 홍보대사로 최선 다 할 것
  • 조수연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구갑 선거사무소 개소식
  • '동구민들의 염원인' 인동 국민체육센터 준공 계속연기...보편타당성 없다
  • 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대전시 공립 초등(유·특)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