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예비후보, 이석봉 후보' 선 넘은' 허위사실 유포행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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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예비후보, 이석봉 후보' 선 넘은' 허위사실 유포행위 대응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2.21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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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박경호 예비후보 허위사실에 유감 표명
(사진=뉴스인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경호 대덕구 예비후보가 송활섭 대전시의원과 함께 이석봉 후보가 선 넘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인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인뉴스] 국민의힘 전 대덕구 당협위원장 박경호 국회의훤 예비후보는 공관위에서 ‘선의경쟁을 하고 경선결과에 승복’ 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이석봉 예비후보가 선을 넘어선 허위사실을 유표했다고 주장하며 엄정대응을 예고했다.

20일 박 예비후보는 대전시의회실 기자회견을 열고 전현직 시·구의원 16명의 지지성명에 이어 이석봉 예비후보 측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말했다.

박경호 예비후보는 “이석봉 예비후보가 ‘선의 경쟁을 하고 경선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선을 넘어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특히 저를 ’반 정용기를 기치로 내세우며 당을 분열시키는 후보‘ 등 내용으로 구민들에게 문자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현옥시키는 행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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