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조업체 옥스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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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제조업체 옥스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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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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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의류 등 2,000여 점 지원
2일 행복사랑방에서 옥스타 옥승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이윤주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정용래 유성구청장(맨 오른쪽)과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맨 왼쪽)에게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의류제조업체 옥스타(대표 옥승현)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맨투맨 티셔츠 등 2,000여 점의 의류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옥승현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각자 자신이 원하는 맞춤형 옷을 입게 해주고 싶었다”며, “12월에는 아이들이 직접 주문한 옷을 제작해 나눠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표의 이름을 걸고 만든 자체브랜드인 ‘옥스타’는 100% 국내 생산으로 좋은 원단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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