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석 의원,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 노력 결실 맺어
상태바
송인석 의원,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 노력 결실 맺어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5.13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횡무진 발로 뛴 결과 산내동 주민 숙원 사업 빛을 보다
송인석 대전시의회의원 (사진=대전시의회)

[뉴스인뉴스] 버스노선 신설을 위한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송인석 의원의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에 따르면 금년 5월 10일자로 급행4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어 운행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낭월동을 출발해 옥계동, 한밭종합운동장을 지나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거쳐 비래동 종점까지 운행하게 된다.

그간 산내동 지역 주민들은 봉산동을 기점으로 주요 거점시설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경유해 옥계동까지 가는 급행2번 버스 노선을 낭월동까지 연장해 줄 것을 수년간에 걸쳐 관계기관에 요청해온 바 있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이 지역 주민들은 큰 교통 불편을 겪어왔다.

송인석 의원은 2022년 7월 취임 직후부터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대전시 담당부서 민원현장 등을 종횡무진하며 노선 조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관철시키는 등 급행4번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됐다.

수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산내동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버스 노선 신설이 한 시의원의 관심과 끈질긴 노력 끝에 해결된 것이다.

송인석 의원은 “급행4번 버스노선 신설로 산내동 지역 주민들이 주요 거점인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환승없이 한 번에 갈 수 있게 됐다”며 “대형 개발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발이자 이동수단인 버스 관련 시민 불편사항 해결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해 이를 해결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 그 결실을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인석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가운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송인석 의원은 대전시의원 당선 후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제9대 의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었으며 대전 천동중학교 설립, 산내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계룡시 공무원 공영개발 자금 100억원 파생상품에 투자한 사실... 뒤늦게 내부 감사 통해 적발
  • 시민연대 6개단체, ' 음란·선정적 퀴어 활동 개최 '반대'
  • 계룡군문화축제인 지상군페스티벌ㆍKADEX와 2024년 10월 동시에 열려
  • 세종 oo유치원들이 탑승한 차량에서 화재 발생...조기 발견 후 큰 피해 막아
  •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기재부 타당성재조사 통과...’2027 하계U대회 맞춰 건립
  • 부총리 겸 이주호 교육부장관 대전 방문, 설동호 교육감 만나...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 위한 의견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