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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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 정예원 기자
  • 승인 2024.05.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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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기술 활용 디자인 혁신 세미나’ 성료
 재)대전디장인진흥원이 ‘2024 디자인사업화기반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약 250명의 디자인 전문가, 기업 관계자, 학계 연구자, 그리고 생성형 AI 기술에 관심 있는 대중 등 다양한 분들이 참석했다. (사진=대전디자인진흥원)

[뉴스인뉴스] (재)대전디자인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3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생성 AI 기술 활용 디자인 혁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2024 디자인사업화기반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약 250명의 디자인 전문가, 기업 관계자, 학계 연구자, 그리고 생성형 AI 기술에 관심 있는 대중 등 다양한 분들이 참석했다.

생성형 AI 기술의 등장 이후 디자인산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과학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을 공유하고 보다 창의적인 디자인 업무 수행을 위한 새로운 미래 디자인의 비즈니스를 제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미나는 각각의 전문가가 생성형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 전망, 그리고 실제 디자인 작업에서의 응용 사례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주)네이버 Search Creative X의 김재엽 이사가 '생성형 AI와 인터페이스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Plus X의 변사범 공동 창업자 & 고문이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생성형 AI'에 대해 발표했다.

2부에서는 Plus X의 신명섭 공동 창업자 & 고문이 '생성형 AI를 통한 브랜드 경험 디자인'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Compound Collective의 전이안 대표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디자인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기술이 디자인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제적인 응용 방안을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재)대전디자인진흥원 권득용 원장은 이번 세미나의 내용을 바탕으로 디자인 관련분야 연구와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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