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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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출범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5.1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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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발대식…총 27명 구성 해밀동 발전·봉사 등 활약 기대
세종시청 전경 (사진=세종시)

[뉴스인뉴스] 세종시 해밀동이 16일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해밀동 새마을회원, 세종시 새마을지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출범한 해밀동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는 회원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임시총회를 통해 손계성 협의회장, 김명숙 부녀회장을 각각 대표로 선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와 지역 내 행사에 활발하게 참석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진복 해밀동장은 “해밀동 새마을 지도자회, 부녀회 창립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발전된 해밀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활약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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