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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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 정예원 기자
  • 승인 2024.05.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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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다짐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조승래 국회의원(왼쪽), 황정아 국회의원 당선인(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청)

[뉴스인뉴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현안 해결과 유성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는 조승래(유성 갑), 황정아(유성 을)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 9명이 참석해 구정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는 국비확보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한 정책제안 1건, 공통현안 2건, 지역구별 현안 6건 등 총 9건의 의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특히 저출생 및 초고령화 시대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어린이 공원의 이용실태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방사선비상계획 구역 안전관리 국비 확보 ▲도심 속 하천의 재탄생「주민친화 공간」조성 ▲방동저수지 주변 생태휴식공간 완성 ▲경찰진입도로 확·포장공사(2단계)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자운도서관 조성 ▲관평동 묵마을 진입도로 개설 공사 등 구정 주요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한 협조를 구했다.

이날 주요 현안을 청취한 당선인들은 구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비롯해 지역구와 상관없이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정책 반영 및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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