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자운대, 최첨단 도시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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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자운대, 최첨단 도시로 재탄생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6.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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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신원식 국방장관과 대전 자운대 민·군 상생발전 업무협약
(사진=뉴스인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오후 시청기자실을 찾아 자운대 재창조 사업관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스인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인뉴스] 대전 유성 ‘자운대’가 최첨단 도시로 재탄생 한다.

또 이장우 대전시장은 ‘계룡 스파텔’ 개발논의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 10일 오후 시청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신원식 국방장관이 대전 자운대에서 자운대 재창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자운대는 200만평 쯤 가량 되는 자연녹지와 그린벨트·교육사령부·간호학교 등 21개의 시설을 압축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또 낮은 건물은 고도화 작업을 통해 용적·건폐율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며“ 국방부와 시는 2030년까지 자운대 공간을 재창조 사업을 새로운 혁신적인 모델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 군 휴양시설인 유성 ‘계룡스파텔’도 논의하자고 신원식 장관께 전달했다”며“ 앞으로 관련 개발안에 대해서도 향후 협의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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