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공주문예회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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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공주문예회관 개최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7.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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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난새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 공주문예회관 개최한다. (사진=공주문화재단)

[뉴스인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달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달 1회씩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를 선보인다.

브런치 콘서트 ‘살롱 드 공주’는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 위의 나는 새,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12월까지 매달 고품격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는 공연이다.

매월 다양한 협연자와 함께 할 예정으로 첫 공연에는 19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를 통해 데뷔해 신선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를 필두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 후 노르웨이 국립고등음악원에서 최초 하모니카 전공을 졸업한 이윤석,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쿠르 1위에 입상한 기타리스트 지익환, 2019년 한국-아시아 오픈 피아노 콩쿠르 1위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박창혁이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첫 공연에는 악장마다 경쾌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전 악장과 디앙의 ‘탱고 앤 스카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친숙한 탱고 연주곡으로 구성되어 초여름 아침의 산뜻함을 클래식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7월 16일 11시, 1회차 공연을 시작으로 총 5회차[2회차 8월 28일 3회차 9월 26일 4회차 11월 26일 5회차 12월 17일] 공연을 추진한다.

그리고 10월 22일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꿈의 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아 특별 무대 ‘더 드림 콘서트’를 선보인다.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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