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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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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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재도약 전략 논의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25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시의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재도약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25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시의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재도약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위는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거점지역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을 위해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대전시로부터 4차산업혁명에 대한 최신 국내외동향과 대전의 여건 분석을 통해 그간의 정책성에 대해 진단 결과와 정책과제의 재구조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지능형 도시 대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재도약하는 전략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향후 실행방안 등에 대해 세부 논의를 했다.

특위 위원들은 “그동안 추진해온 과제들의 내실 있는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단계이며, 실행력 있고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윤용대 위원장은“특히 일자리 창출, 스마트시티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하고 느낄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해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과제관리 등 실시간으로 추진 현황 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강화 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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