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구축 사업
상태바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구축 사업
  • 정은혜
  • 승인 2021.02.25 1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사업비 3,997억원, 3월 초 설계용역 발주 예정
행복청 전경 (사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부강역~북대전 나들목 연결도로” 사업의 설계용역을 올해 3월 초 발주할 예정이다.

올해 설계비 45억을 확보한 행복청은 설계용역발주 전에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설계용역” 등 5건 “용역사업의 집행계획(안)”을 24일 사전 공개했다.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 남․북 방향 통과교통의 우회도로가 확보돼 내부교통의 효율성이 높아져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교통체증이 완화된다.

또한, 세종테크밸리~과학비지니스벨트~대덕연구개발특구를 연계하는 광역도로가 구축되어 충청권 상생발전도 좋아진다.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는 총사업비 3,997억 원을 투입하여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부강역)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북대전 나들목)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세종시 부강면~금남면을 연결하는 행복도시 동측우회도로(5.4km)와 세종시 금남면~대전시 유성구 북대전 나들목(IC)를 연결하는 도로(7.3km)로 총연장 12.7km의 왕복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행복청은 올 6월 중에 설계를 시작하여 ‘23년까지 완료하고, ’24년에는 공사를 착공하여 ’27년까지 도로를 개통할 계획이다.

전천규 도로과장은 “행복도시의 접근성 향상과 주변도시의 연계 강화와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충청권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적기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자유민주연합 배영규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내용
  • 【포토】대전 동구, 오동선 최상의 아름다운 긴 벚꽃터널
  • 【포토】 대청호 오백리 길...슬픈연가 촬영지와 벚꽃 터널
  • 지난 23일 ㅇㅇ식당 관련 총15명...금일 추가 5명 발생
  •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노란 물결의 향연
  • 1910년 3, 26일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 안중근 의사 111주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