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첫 백신 접종...요양병원 2곳 총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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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첫 백신 접종...요양병원 2곳 총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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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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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은 공주에덴요양병원 황준경 병원장이 첫 백신 접종 맞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공주시청)
공주에덴요양병원 황준경 병원장 접종 모습) (사진=공주시청)

【공주=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공주시는 26일 9시부터 오전·오후로 나누어 에덴요양병원과 굿헬스요양병원 만 65세 미만 종사자와 입원환자 등 총 103명이 첫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공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에덴요양병원에서 43명 중 종사자 35명, 입원환자 8명 등 65세 미만이 첫 백신을 맞는다고 밝혔다.

굿헬스요양병원은 첫 백신 접종자 73명 중 60명이 금일 맞고, 나머지 13명은 격일 근무자로 오는 27일 맞게 된다.

공주에서 금일 첫 백신 접종자는 총 103명이다. 다만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보건 관계자는 말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한 김정섭 공주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시작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일상으로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동시에 접종 이후에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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