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
상태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3.31 2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다’라는 슬로건 회의...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전 서구에서 공동회장단 회의 열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가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전 서구에서 개최됐다.(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가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전 서구에서 개최됐다.

31일 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13명의 공동회장단은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방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회의를 열었다.

이날 공동회장단은 민선 7기 3차년도 역점사업 논의와 LH 사태 자정 결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가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전 서구에서 개최하고 슬로건을 내 보이고 있다. (사진=서구청)

·이밖에 ▲ 기초중심 2단계 재정 분권 추진과 지방교부세 교부율 상향 조정 ▲ ‘지방소멸 위기 지역 지원특별법안’ 국회 입법화 추진 ▲ 자치단체장 퇴직금 및 공상 제도 개선 추진 ▲ 지자체 보훈 급여금 지급방안 개선 추진 등 3차년도 역점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이어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공동회장단과의 정책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2050 탄소 중립 참여와 관심을 촉구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환경부와의 2050 탄소 중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종태 청장은 “민선 7기 3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위한 서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공동회장단 회의를 통해 기초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과 함께 온전한 자치분권 2.0시대로의 진입, 저탄소ㆍ친환경으로의 전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자치분권 선도도시 서구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대전 서구 개최를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1>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가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전 서구에서 개최됐다. 31일 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13명의 공동회장단은 대전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지방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회의를 열었다.

<사진1-1> 망국적 ‘땅투기 근절’을 위한 자정 노력, 기초지방정부가 앞장서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자유민주연합 배영규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내용
  • 【포토】대전 동구, 오동선 최상의 아름다운 긴 벚꽃터널
  • 【포토】 대청호 오백리 길...슬픈연가 촬영지와 벚꽃 터널
  • 지난 23일 ㅇㅇ식당 관련 총15명...금일 추가 5명 발생
  •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노란 물결의 향연
  • 1910년 3, 26일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 안중근 의사 111주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