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동구청장, 공중화장실 ‘담소’... 전국에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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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공중화장실 ‘담소’... 전국에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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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3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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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만의 이색 공중화장실 ‘담소’ 설치 사업 소개·공유
황인호 동구청장이 3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강원·대전·충청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동구의 우수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동구청)

【대전=뉴스인뉴스】 김진영 = 황인호 동구청장이 3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강원·대전·충청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동구의 우수정책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황 구청장은 대전 동구만의 우수정책으로 전국 최초 스토리텔링을 담은 공중화장실 ’담소‘에 대해 소개했다.

구는 대전 최초 독립만세운동이 열린 인동장터 만세로 광장에 유관순 열사의 명언을 새긴 담소 1호를 설치한 이후 각각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총 10곳의 담소를 설치해 내부시설 개선뿐 아니라 지역 향토사를 그대로 재현해 마을의 정체성을 보여 주는 이색적 관광형 화장실로 바꿈으로써 공중화장실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해당 화장실은 지역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각 지방정부에서 선정한 대표 우수정책 등을 지자체장이 직접 발표하는 자리로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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