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후보 전 총리 상대...코로나19 공직감사청구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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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후보 전 총리 상대...코로나19 공직감사청구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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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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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행보 나선 정세균, 균형사다리 대전본부 발대식 전 기자회견
정세균 전 총리, “총리 재직 시 코로나19 ‘교회발 유포’ 등 귀책사유 있다면 처벌 감수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총리가 3일 오후 대전시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대전본부 발대식에 앞서 잠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정세균 전 총리가  대전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대전본부 발대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총리가 3일 오후 대전시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대전본부 발대식에 앞서 잠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언론사 모 기자는 정세균 대권후보에게 국무총리 시절 ‘코로나19 교회발 유포’와 ‘비대면예배 강요’ 등으로 피해 입은 것에 대해 한국교계에서 3일 정 총리를 상대로 한 공직감사청구와 민사소송에 대해 아느냐, 질문에 ”전혀 몰랐다“며 ”법 앞에는 모두가 평등하다. 지난 총리시설 코로나19로 인한 귀책사유가 있다면 처벌을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는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후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한 공직감사청구와 민사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접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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