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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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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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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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의 붓꽃 보전과 활용을 위한 첫걸음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4일 붓꽃의 보전과 활용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붓꽃만을 위한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를 개최했다.(사진=세종수목원)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내 최초로 붓꽃속(Iris, 이하 붓꽃) 전문가들과 국내·외 붓꽃의 보전과 활용을 선도한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4일 붓꽃의 보전과 활용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붓꽃만을 위한 ‘2021 붓꽃심포지엄 Road to Iris’를 개최했다.

붓꽃은 세계 4대 정원식물의 하나로 30,000여 종 이상의 품종이 개발되어 유통 중인 원예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국내 자생붓꽃의 대부분이 희귀·특산식물로 보전적, 학술적인 측면에서의 중요성도 높고 예술적, 문화적인 활용도 기대가 되는 분류군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붓꽃을 원의 대표식물로 선정하고 붓꽃의 보전 방향과 활용문화를 확산시키는 첫 시작으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붓꽃 식물의 보전과 미래전략, 수목원·식물원의 종 수집과 수목원·식물원 문화확산, 해외와 국내의 붓꽃정원 사례 등 붓꽃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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