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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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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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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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백화점 옆 한신휴프러스아파트 앞 도로에 배치...안전한 사회안전망 구축 기여
대전 중구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방범용CCTV 구축사업’ 중 하나로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를 설치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중구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방범용CCTV 구축사업’ 중 하나로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 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방범용CCTV 구축사업은 방범용CCTV 20곳, 주요 간선도로 차량번호인식용 4대, 노후장비 교체 및 고정형 CCTV 추가 설치를 골자로 한다.

그 중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는 중부경찰서로부터 대상지를 추천받아 총사업비 6천3백만원을 투입, 세이백화점 옆 한신휴프러스아파트 앞 4차선도로에 4대를 설치하게 됐다. 관제업무는 경찰관이 모니터링하며 개인정보는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한편, 차량번호인식 방범용CCTV는 차량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주요도로 IC진입로 등 통과차량의 번호판과 화물 적재함 등을 연속 촬영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있다.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수배차량 등 범죄예방 및 범인검거에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중구는 6월 현재 13곳에 40대를 운영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방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CCTV 확대 설치하는 등 안전한 중구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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