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박소정 석사과정생,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논문 게재
상태바
충남대 박소정 석사과정생,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논문 게재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6.08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륨금속의 전기화학 거동과 회수에 대한 연구
충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대학원 박소정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손영구, 이충균)이 희토류 금속의 하나인 세륨의 전기화학 거동과 탄소전극을 사용해 회수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충남대학교)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충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대학원 박소정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손영구, 이충균)이 희토류 금속의 하나인 세륨의 전기화학 거동과 탄소전극을 사용해 회수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유명 학술지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IF: 8.758) 온라인 판에 6월 3일자에 게재됐다.(논문 제목: Electrochemical Ce(III)/Ce(IV) Redox Behavior and Ce Oxide Nanostructure Recovery over Thio-Terpyridine-Functionalized Au/Carbon Paper Electrodes)

이번 논문의 제1 저자인 박소정 석사과정생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전해질 상 존재하는 희토류 금속의 한 종류인 세륨 이온들의 전기화학 산화상태 거동 및 전극 위에 회수하는 방법과 함께 밀도함수이론을 이용한 열역학적 데이터 또한 제시했다.

박소정 석사과정생은 지난 1월에도 희토류 금속 회수에 대한 연구 논문을 국제 유명학술지에 2편을 연속 게재하며, 충남대 화학과의 희토류 금속 회수에 대한 기초 연구 결과물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지도교수인 손영구 교수는 "국가 거점국립대의 과학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연구에 열정을 다하고, 국가의 미래과학을 끌어나갈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원자력 연구기반 확충사업(전략기초)'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정섭, “송선‧동현 신도시...신성장 거점 만든다”
  • 부용가교 공사 완료…17일 통행 재개
  • 【논평】국민의힘 대전시당 “치부가 두려운가 허둥대는 대덕구”
  • 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이주 대책 보상 마련
  • 대권후보 전 총리 상대...코로나19 공직감사청구 민사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