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제15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상태바
계룡시의회, 제15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6.10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계룡시의회(의장 윤재은)는 ‘제152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10부터 2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을 개회했다.

주요 내용은 ▴11일 계룡시 학술연구용역 관리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 의결 ▴14일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15일 현장방문 실시 ▴16일부터 24일까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본회의에는 최헌묵 의원이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도쿄IOC 올림픽지도 독도표기 규탄 결의문”을 가결했다.

최헌묵 의원은“지방의회의 의원이자 국민에 한사람으로서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과 독도를 공식적인 올림픽지도 독도에 표기한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한다.“고 피력했다.

계룡시의회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도쿄IOC 올림픽 지도 독도표기 규탄 및 철회'를 위해 일본 정부와 우리 정부에 다음과 같이 촉구하고 있다.
하나.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무조건 철회하라
하나. 일본 도쿄IOC 공식 홈페이지 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를 즉각 삭제하라.
하나.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정부는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강력히 대응하고, 일본산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역 및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하라.
하나. 정부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으로 증명된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 영유권을 IOC 및 일본 도쿄IOC에 강력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전달하라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제5대 계룡시의회 의원으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기를 당부한다다”며,“특히 코로나19의 지속적 방역과 차질없이 백신접종이 새로운 일상을 맞이함에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적 신뢰회복을 위해 이웃에게 각별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해 유튜브(YouTube) 생중계를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정섭, “송선‧동현 신도시...신성장 거점 만든다”
  • 부용가교 공사 완료…17일 통행 재개
  • 【논평】국민의힘 대전시당 “치부가 두려운가 허둥대는 대덕구”
  • 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이주 대책 보상 마련
  • 대권후보 전 총리 상대...코로나19 공직감사청구 민사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