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찾은 장종태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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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에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찾은 장종태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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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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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주머니 전달 등 폭염으로 고생하는 현장 직원 격려
종태 서구청장은 15일 폭염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방역의 최전선에 있는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복을 입은 직원에게 직접 얼음찜질을 해 주고 있다. 직원은 시원함과 감사의 마음에서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하다.(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장종태 서구청장은 15일 연일 폭염으로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고생하는 방역 최전선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계 직원들에게 얼음주머니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장종태 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 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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