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테크노파크 창립 2주년 메타버스 최초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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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창립 2주년 메타버스 최초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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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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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 창립2주년 기념행사에서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 아바타 모습(사진=세종테크노파크)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세종시 지역혁신성장을 위해 출범한 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가16일 창립 2주년을 맞아 세종시 기관 중 최초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메타버스 세계에서 세종시 이춘희 시장이 아바타로 행사장에 참석하여 시상 및 환영사를 했다.

세종시 강준현 국회의원, 홍성국 국회의원,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재연 청장 등 정부기관장과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양균의 회장, 세종충남대병원 나용길 원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박철순 센터장, 세종지역사업평가단 송인상 단장, 카이스트 연구원 원장 김선창, 대전세종충남융합연합회 박종현 회장 등 중소벤처기업지원 유관기관장 그리고 관내대학 총장 및 동양AK코리아, 코아비스, 케이앤케이, 에프에이 등 지원기업대표들이 아바타로 참석 또는 축전 등을 전달하며 세종TP의 2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행사에서는 시장과 청장,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의 축하영상 시청과 축사가 있었다.

창립유공자에 대한 세종시장 및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세종TP 원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2부 행사에서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내부에서 운영된 SMART-X 포럼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기초로 한 소통퀴즈 행사와 자기 자신을 투영한 메타버스 세계에 아바타 꾸미기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시의 경제자족도시 실현과 행정복합도시 완성을 위해 지역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수행 하고있다”며 “특히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행사 진행은 세종시 미래 먹거리 5대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관으로서 면모를 보여 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지역경제의 기반을 다져 ‘행정수도 세종시’로 나가는 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현태 원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기관이 세종시의 명실상부한 지역혁신 성장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5대 산업육성을 통해 세종시가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의 선도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과 포부를 밝혔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난 6월 국내 메타버스 대표주자 중 한명인 강원대학교 김상균 교수를 초빙하여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메타버스 기술에 대하여 학습해왔다. 세종지역 최초로 메타버스 활용 행사를 지난 4월부터 진행하는 등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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