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코로나19 2단계 격상...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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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2단계 격상...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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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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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지속, 시민 안전 최우선 고려
김정섭 공주시장은 16일 시청 집현실에서 현한조정회의를 통해 코로나19 4차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있어, 19일부터 진행하려던 하반기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를 한 주간 연기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공주시장)

[공주=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정은혜 기자 = 김정섭 공주시장은 오는 19일부터 진행하려던 하반기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를 코로나19 격상으로 연기하게 됐다.

시는 16일 시청 집현실에서 현안조정회의를 통해 코로나19 4차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충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 만큼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를 한 주간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탄천면(19일), 반포면(20일), 금학동(22일), 의당면(23일)의 마을발전 토론회 일정은 8월 말 또는 9월 초로 연기된다.

또한 마지막 주 예정된 토론회 일정 역시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진행을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과 방역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최근 격상된 2단계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지역사회 감염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하는 한편, 각종 행사‧모임, 종교활동,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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