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고3 및 고교 교직원 화이자 백신 에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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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3 및 고교 교직원 화이자 백신 에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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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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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까지, 26개 학교 6,029명 대상
장종태 서구청이 서구 예방접종센터 점검 및 격려를 하고 있다.
19일 장종태 서구청이 서구예방접종센터(도솔다목적체육관)를 방문하여  예방상황을 점검하고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다가가 격려를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서구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교 3학년 학생을 비롯하여 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19일 장종태 서구청장은 정부 지침에 따라, 대입 일정을 고려해 고3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서구예방접종센터(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고3 수험생부터 접종시작은 19일 충남고(442명), 대전둔산여자고(409명), 대전외국어고(355명)를 시작으로, 23일 대전구봉고(318명), 대전관저고(316명)까지 26개교 6,029명이 대상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이 서구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여  화이자백신을 맞기 위해 대기중인 고3 학생에게 격려와 함께 주먹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구청)

이번 접종을 마친 후, 고등학교 3학년 외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도 오는 8월부터 백신(화이자)을 접종할 예정이다.

장종태 구청장은 “접종을 받은 고3 학생 및 교직원분들은 15분~30분 동안 접종센터에서 머무르면서 이상 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해야 하고, 귀가 후에도 최소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몸 상태를 살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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