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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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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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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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6일간 백제군사박물관 회랑에서
논산시 지구사랑환경 전시회
논산시 제 19회 지구사랑환경 전시회

[논산=뉴스인뉴스] 정은혜, 김지윤 기자 =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에서는 7월 27일(화)부터 8월 1일(일)까지 6일간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제19회 지구사랑환경 전시회 - 개구리특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늘푸른나무에서 2003년부터 열어온 <지구사랑환경전시회>는 인간, 특히, 아이들과 친근한 <개구리>를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전하기 위한 행사로, 사진과 더불어 일부 개구리들의 실물전시로 큰 호응을 얻어왔으나, 작년(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사진전으로만 열고 있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권선학 대표는 “코로나를 보라. 환경문제는 지금 우리 앞에 닥친 위기이자 위험이다. 그렇기에, 또한, 그럴수록 환경전시회가 더욱 중요하다. 앞으로, 마스크가 아닌 방독면을 쓰고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라며 전시회 취지를 역설한다.

<제19회 지구사랑환경전시회> 백제군사박물관 회랑(지붕이 딸린 복도) 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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