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방문...빵과 음료 전달
상태바
대전시의회,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방문...빵과 음료 전달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7.29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9일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대전시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진료소, 예방접종센터 등 13개소 현장근무자 및 노래방, 식당, PC방 등 계속되는 현장점검에 노고가 많은 대전시 해당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빵과 음료 38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시의회(의장 권중순)는 29일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대전시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진료소, 예방접종센터 등 13개소 현장근무자 및 노래방, 식당, PC방 등 계속되는 현장점검에 노고가 많은 대전시 해당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빵과 음료 38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가 확산으로 인해 폭염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백신접종을 통해 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조금 더 빨리 앞당겨지길 바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무한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3곳의 빵집을 발품팔아 다니면서 빵을 구입해 전달했다.

이날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뜻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제품을 구입해,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부서 관계자들에게 격려하며 빵과 움료를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진 20대 여대생...24일 만에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
  • 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논산시, 성동산업단지 근로자 32명 집단 감염
  • 대전신세계 백화점 카페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 하루 38명
  • 계룡시, ‘미혼남녀 결혼 지원금’ 신청하세요··· 5백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