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청년 방역홍보단’방역수칙 홍보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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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년 방역홍보단’방역수칙 홍보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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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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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은 청년 방역홍보단에 맡겨 주세요!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1월 말까지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 준수 홍보 등을 위해 총 16명으로 구성된 “청년 방역홍보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 서구는 지난 3일 청년 방역홍보단과 연계하여 둔산동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방역홍보단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일자리 창출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운영하게 된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하천, 공원 등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방역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지난 3일 일상 속 감염차단을 위해 청년 방역홍보단과 연계하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보라매공원 등 둔산동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홍보단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방역홍보단이라는 뜻깊은 임무를 부여받아 뿌듯하다”라며,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바라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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