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백화점 직원 코로나19 추가 2명...11일 만에 전면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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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백화점 직원 코로나19 추가 2명...11일 만에 전면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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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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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전서 코로나19 확진자 20명 발생
대전 신세계백화점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카페에서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명이 추가 확진됐다.자가 발생하여 대전신세계백화점 전체 휴점에 들어갔다.

대전시에 따르면 7일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신세계백화점 직원 2명이 추가로 포함하여 신종바이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3명이다.

지난 5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5층 카페에서 근무한 직원 1명이 코로나19 발생 후 2일만에 다시 2명이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문을 연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백화점은 문을 연지 11만에 전체 휴점에 들어갔다.

5층 카페에서 근무직원이 확진됐으며, 카페를 다녀간 고객들에게 문자발송을 보내 검사 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에서 금일 하루 20명 코로나19 확진자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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