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 발언 16일까지 임시 조례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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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5분 발언 16일까지 임시 조례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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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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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동의안, 추가경정예산안 등 20개 안건 심의 예정
대전시 동구의회(의장 박민자)는 7일, 제2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시 동구의회(의장 박민자)는 7일, 제2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금번 회기중에는 조례안 10건, 동의안 5건, 의견 청취 2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건의안 등 20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유승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 발의한 ‘주택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의 현실화 요청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유승희 의원 5분 발언

유 의원은 자동차 등록 대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왔지만, 부설주차장 설치기준 법령은 20년 전의 기준으로, 심각한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과 ‘대전시 주차장 조례’ 관련 규정을 재검토 해 줄 것을 국회의장, 국토교통부장관, 대전시의회의장, 대전시장에게 건의했다.

이어서, 오관영 의원(국민의힘, 3선)은 5분 발언을 통해 대전의 관문임에도 단순 교통 환승 기능으로 전락한 대전역 메인 광장인 서광장을 빠른 시일 내 대전의 얼굴이자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복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관영 의원 5분발언
오관영 의원 5분발언

그러면서, 대전역 서광장 지상에 설치되어 있는 택시 및 승용차 대기 공간과 주차 공간을 주변 중앙시장의 현대화를 통해 2층 이상의 공간으로 이전하고,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대전역세권을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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