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명 의원, 복지시설 찾아...아이들 소외감 느끼지 않게 보살펴 달라 당부
상태바
윤종명 의원, 복지시설 찾아...아이들 소외감 느끼지 않게 보살펴 달라 당부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9.07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 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사랑 나눔’
7일 대전시의회 윤종명 의원이 동구 성남동 세계중앙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마음을 전달하고 종사자와 센터아동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사랑의 하트를 날리고 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우리나라 고유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이들은 고향 부모와 친지를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지만, 명절이 다가와도 그다지 반갑지 않은  쪽방촌 주민, 복지시설에 몸을 맡긴 사람 등 소외계층 등이 있다.

 7일 윤종명 대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 운영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구 성남동 세계중앙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마음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로부터 고충을 청취한 후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진 20대 여대생...24일 만에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
  • 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논산시, 성동산업단지 근로자 32명 집단 감염
  • 대전신세계 백화점 카페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 하루 38명
  • 계룡시, ‘미혼남녀 결혼 지원금’ 신청하세요··· 5백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