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사적모임 인원 기준 적극 홍보··· 코로나19 예방 진력
상태바
계룡시, 사적모임 인원 기준 적극 홍보··· 코로나19 예방 진력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9.09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사적모임에 관한 안내문 식당 등에 배포

[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계룡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0월 3일까지 연장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조치와 관련하여 시민들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사적 모임에 관한 시에 따르면 계룡시는 현재 거리두기 3단계로 다중이용시설 관련 홍보활동은 식당·카페 등 시민 이용이 빈번한 곳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예방접종 완료자는 모임 인원 산정에서 제외됐지만 이번 연장되는 방역수칙에서는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여 최대 8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한 것으로 수칙이 변경됨에 따라 다중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안내문을 제작·배포하게 됐다

아울러 추석연휴기간 대국민 메시지 "출발전 예방접종, 복귀 후 코로나19 진단검사! 부모님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의 적극 홍보를 통해 가족간 접촉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홍묵 계룡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거리두기 연장조치 및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며, “자가격리자 이탈방지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여 지역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진 20대 여대생...24일 만에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
  • 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논산시, 성동산업단지 근로자 32명 집단 감염
  • 대전신세계 백화점 카페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 하루 38명
  • 계룡시, ‘미혼남녀 결혼 지원금’ 신청하세요··· 5백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