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올해 2학기 서부공감 오프캠퍼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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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올해 2학기 서부공감 오프캠퍼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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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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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 9월부터 12월까지 15주간 운영
기계·전기 전공 학생 대상, 현장실무중심교육 및 취업 멘토링 진행

 

충남대학교와 한국서부발전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 및 현장견학 중심의 교육과정인 ‘올해 2학기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를 진행한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충남대학교와 한국서부발전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 및 현장견학 중심의 교육과정인 ‘올해 2학기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를 진행한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단장 이영석)은 9월부터 12월까지, 15주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으로 강의형 프로그램으로 개선 발전된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를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한다.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는 산학연계 지역기반 인재육성을 위한 혁신도시 인재채용을 지원하고,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대학 기계․전기 관련 전공 학생 79명(충남대 58명, 공주대 14명, 한밭대 7명)이 참여한다.

특히, 올 2학기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는 '산학연연계세미나라'는 교과목으로 편성돼 충남대 이후승 교수를 대표교수로, 한국서부발전 현직자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진행되며, 충남대 학생은 대면으로, 협력대학 학생은 비대면으로 강의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발전기초, 발전신기술, 전력거래 등의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한국서부발전 취업 멘토링이 함께 진행된다.

한편, 서부공감 오픈캠퍼스는 2020학년도 동계 계절학기에 발전공기업 중 최초로 비교과 형태로, 2021학년도 하기 계절학기에 4주 현장실습으로 운영됐으나, 실무중심 교육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이번 2학기부터는 강의형 전공핵심 교과목으로 개선 발전됐다.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한국서부발전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오픈캠퍼스를 확대·운영해 나갈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대학 간 상생협력 대표모델 도출 및 사회적 가치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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