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상태바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9.14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변 기반시설 정비, 광역 교통망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 나설 예정

 

이케아 조감도

[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이케아코리아가 신청한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가 지난 14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케아 계룡점은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017번지(대실지구內 유통시설용지)에 대지면적 4만 7천여㎡, 연면적 5만 6천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쇼핑 공간, 쇼룸, 카페, 웨어하우스 등으로 구성됐다.

시에 따르면 이케아 계룡점은 올해 5월 충청남도 교통영향평가를 시작으로 6월 계룡시건축위원회 심의, 8월 건축허가를 신청하여 건축법 등 개별법 관계기관(부서) 협의를 거쳐 14일 자로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함께 들어설 동반업체인 ㈜더오름에서 추진하는 계룡 복합쇼핑몰 신축공사도 올 7월 건축허가 신청이 완료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공사 착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이케아가 들어설 경우, 세수 증대 및 지역경제활성화와 함께 직·간접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지난 7월 21일 건축허가 완료된 계룡 복합쇼핑몰 신축공사와 더불어 이케아 계룡점의 건축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이케아 계룡점이 중부권 대표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지역 상생발전 방안 구상, 주변 기반시설 정비, 광역 교통망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케아코리아는 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등 전국에 4개의 대형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진 20대 여대생...24일 만에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
  • 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논산시, 성동산업단지 근로자 32명 집단 감염
  • 대전신세계 백화점 카페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 하루 38명
  • 계룡시, ‘미혼남녀 결혼 지원금’ 신청하세요··· 5백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