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시장, 논산 시민을 위한 남은 임기 동안 더 큰 미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
상태바
황명선 시장, 논산 시민을 위한 남은 임기 동안 더 큰 미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12.03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아름다운 민선7기 마무리 이끌 것
황명선 논산시장은“민생경제 회복과 사회안전망 강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이루고, ‘논산형 주민자치’실현으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 나갔겠다"고 말하고 있다.

[논산=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황명선 논산시장은“민생경제 회복과 사회안전망 강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이루고, ‘논산형 주민자치’실현으로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 나갔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3일 제230회 논산시의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일상과 민생 회복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한 가치 창출 ▲미래형 경제구조 전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조성 등 4대 전략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에도 논산은 하나된 마음으로 폭력학대대응신고센터, 시민기본평생학습장학금,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등 수많은 성과와 함께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냈다”며 “남은 임기에도 논산시민을 위한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탑정호수변개발사업, 선샤인랜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관광도시로서의 논산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자립을 위한 사회보험료지원사업, 소상공인 희망대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규모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조성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국방클러스터를 조성,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혁신도시로서 입지는 물론 차세대 사업과 우수기업, 수도권 이전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올해‘논산형 2050 탄소중립’선언에 발맞춰 탄소중립시대의 핵심 산업인 수소경제를 미래전략사업으로 육성하여 수소경제선도 도시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한편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신사업 육성 본격화 등을 바탕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시는 내년도는 한 사람도 소외 없는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의 완성하는 원년으로 삼고 청년기본소득, 농어민수당지급, 보호종료아동 지원, 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선 동안 논산시와 함께 연대하면서 수많은 정책을 수립하고,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면서 많은 변화를 이뤄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고 있다”며 “내년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이해 시민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진정한 주인으로서 역할 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기반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22년 시민의 안전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일반회계 8384억, 특별회계 811억 등 2021년보다 8.7%증가된 9,19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구 유일의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21일부터 52번 버스 운행
  • 충남대에 전 재산 ‘빛과 소금의 역할’ 함정옥, 이현주 선생 별세
  • 논산시의회, 공무원 16명 임용장 수여 받았다
  •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결의 다져
  • 논산여중 소확행 크리스마스 '핫팩'
  • 근조조화 보다는 친절한 대화가 먼저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