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익 행복청장, “균형발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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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복청장, “균형발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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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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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복청장이 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올해 주요업부 계획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 건설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박무익 행정중심복합건설청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 건설계획을 5일 밝혔다.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 건설계획을 제시했다.

2022년 새해 핵심 추진과제로 국회세종의사당의 건립과 함께 주거·교통·지원가능 입지대책을 마련하고 주택공급 7,000세대 공급, 4천 세대 입주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과 국립박물관단지 어린이 박물관,창의진로교육원 준공하고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수립 및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2040년 탄소중립을 위한 기반 구축 노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4년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국회 분원 설치 등 주요 국정과제를 중점 추진하였으며, 행정중심복합도시권의 상생발전과 도시의 지속적인 자족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여건을 반영하여 2022년 업무추진 목표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미래도시 건설”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3대 핵심전략인 ①2030 도시 완성기반 구축, ②스마트‧탄소중립도시 건설 선도, ③살기 좋은 안정적 정주환경 조성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행복도시권 광역발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와 공동으로 2040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을 완료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먼저 광역도로는 부강역~북대전IC 등 2개 노선에 대해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회덕IC 연결도로를 4월에 착공한다. 또한, 상생발전 체감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시‧도별 사업과 연계한 7대 상생협력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광역과 기초지자체의 경계를 뛰어넘어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 협력을 선도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구축한다.

아울러 대학과 기업 유치 등을 통해 교육‧산업‧연구기능 등이 선순환하는 산학연 융합 생태계를 4-2생활권에 조성하고, 기존 이전기관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수도권 기능 유치를 추진한다.

작년에 입주대상으로 선정된 6개 대학이 입주할 공동캠퍼스 건축을 본격 추진하고, 교육‧연구‧주거‧산업 등이 복합된 복합캠퍼스 조성 전략을 수립한다.

도시첨단산업단지도 지속 공급하여 데이터, AI,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수도권의 협회‧단체 유치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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