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새로운 변화의 원도심 대전역세권 개발 기대감 ...
상태바
동구, 새로운 변화의 원도심 대전역세권 개발 기대감 ...
  • 뉴스인뉴스
  • 승인 2022.01.07 1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도감 있는 구정 현안 사업 추진 및 공정한 인사 강조
황인호 동구청장이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종 현안업무를 위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5일 구청 회의실에서 각 실·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종 현안업무를 공유하며 새해 구정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황인호 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대내외 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구정 업무 추진에 대한 기관 표창 및 국·시비 확보 등 큰 성과를 거둔 점에 대해 격려했다.

또한, 새로운 변화의 원도심 지역 및 대전역세권 개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지역 대표축제 육성, 동구 대표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을 비롯한 각종 복지 정책 추진 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올해도 실과별 각종 현안 업무에 대한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구 유일의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21일부터 52번 버스 운행
  • 충남대에 전 재산 ‘빛과 소금의 역할’ 함정옥, 이현주 선생 별세
  • 논산시의회, 공무원 16명 임용장 수여 받았다
  •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결의 다져
  • 논산여중 소확행 크리스마스 '핫팩'
  • 근조조화 보다는 친절한 대화가 먼저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