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담쟁이포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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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담쟁이포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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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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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담쟁이포럼 회원 554명, 1일 오후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적극 지지 선언
“우리의 삶과 우리 아이들 미래를 보장할 가장 확실한 후보는 허태정”
이원영 포럼 사무총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지지선언문
이원영 포럼 사무총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지지선언문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담쟁이포럼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담쟁이포럼 김성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은 1일 오후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포럼 회원 554명을 대표해 허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이원영 대전담쟁이포럼 사무총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허태정 후보는 대전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공약이행률 97.2%에서 알 수 있듯이 약속을 지키는 후보”라며 “온통대전을 통해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으로, 과학부시장 임명으로 대전을 과학도시로써 확고한 지위에 올려놓았다. 또한 트램, 원도심 활성화 정책, 대전 역사상 가장 많은 대형 국비사업 유치 등 엄청난 실적을 쌓은 후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대전담쟁이포럼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대전담쟁이포럼은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장할 가장 확실한 후보는 허태정 후보임을 굳게 믿는다”며 “한 마음으로 허태정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허태정 후보는 “대통령 취임식도 하기 전에 당선자가 중앙시장을 다니고 지방을 순회하는 노골적인 선거개입을 하고 있는 이 상황은 절대로 쉬운 상황 아니다”며 “그러나 반드시 극복해야 할 우리의 상황인 만큼 여러분들의 도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애정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대전을 새롭게 바꾸고, 변화시키며, 성장시키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담쟁이포럼은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정책자문그룹이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詩)에서 이름을 빌려 만들어졌으며, 20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지원하고 지지한 바 있다.

대전담쟁이포럼은 지역 대학 교수를 비롯해 한의사, 변호사, 각 분야 연구원 등 전문직과 상공인과 시민사회운동가, 정치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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