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건설부 차관 이어 장관도 행복도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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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건설부 차관 이어 장관도 행복도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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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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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이전, 스마트시티 등 행복도시 벤치마킹
행복청장 박무익 행복청장과 몽골 뭉크바타르 장관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몽골 건설도시개발부(Ministry of Construction and Urban Development) 뭉크바타르 장관 일행이 2일 행복도시건설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건설도시개발부 차관 일행의 행복청 방문 결과의 연장선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수도)에 있는 정부부처와 기관을 인근의 ‘쿠시그 밸리(Khushig Valley)’로 이전하는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 행복도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다.

박무익 행복청장과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뭉크바타르 장관 일행은 신도시 개발에 있어서 성공적인 행복도시 사례를 공유하는 등 양 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 추진경위와 몽골 측의 관심사항인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 이전, 스마트시티, 도시계획에 대한 브리핑했고, 몽골측은 행복도시 벤치마킹을 위한 정부 간 교류 확대에 관심을 보였다.

몽골 건설도시개발부(Ministry of Construction and Urban Development) 뭉크바타르 장관 일행이 2일 행복도시건설청을 방문했다

김한수 기획조정관은 “정부기관 이전과 스마트시티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도시의 경험과 노하우가 몽골 쿠시그 밸리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쿠시그 밸리 건설 관련 협력 관계 구축과 향후 양 국 간 투자·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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