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전국이 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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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전국이 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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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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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구시 등 기존 개최지역도 응원에 동참
광주광역시 직원들이 충청권 대회유치를 위해 응원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옛 유니버시아드대회) 공동유치에 나선가운데 충청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에 대한 전국적인 응원 열기가 차츰 고조되고 있다.

먼저 국내에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전북도와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충청권의 대회유치를 응원하며 앞으로 대회유치 활동에 있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기로 했다.

1997 무주·전주 동계대회, 2003 대구하계대회, 2015 광주하계대회가 열린 바 있다.

서울시는 ‘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 배너’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으며 마포, 은평, 용산, 양천구 구민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체육시설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대구시  직원들이 충청권 대회유치 응원 2027 충청권

또 중앙정부에서도 서울·대전·세종 정부청사 21개소의 각 부처 출입구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 홍보에 힘을 싣고 있으며, 코레일은 충청권 주요역사(대전, 서대전, 오송, 천안·아산) 내에 대형 현수막 설치, 농협은행과 하나은행, 신한은행 충청권 지역본부에서는 각 지점에 100만인 서명부와 대회홍보물(팸플릿, 포스터) 비치, 현금입출금기 홍보물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사)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공동유치위원회에서는 올해 11월 예정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 총회에서 충청권이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대회계획 각 분야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대회 유치를 향한 충청권 주민의 염원과 전국민의 응원이 중요하다며 많은 국민들이 응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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