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2022년 대전공정기획자 양성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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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2022년 대전공정기획자 양성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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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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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달 20일∼내달 24일 매주 금요일 대전ㆍ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실시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대전공정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2 대전공정관광 기획자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1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정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 등 종합적인 전문역량을 갖춘 기획자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대전공정관광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지역기반 공정관광 이론 강의 ▲대전공정관광 프로그램 개발 실습 ▲공정관광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네트워크 형성 지원 ▲국내 공정관광 우수사례 답사 등 대전공정관광 기획을 비롯해 운영역량 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대전 중구 은행동에 위치한 대전ㆍ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실시하며 80% 이상 교육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자는 공사에서 공모 예정인 ‘2022 대전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전’ 참가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공사는 작년 12월 저탄소 관광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함께 ‘친환경 경영 공동결의 선포식’을 개최함과 더불어 대청호오백리길 플로깅 행사 개최 등으로 ESG 친환경 경영과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왔다.

또한 2020년 개관한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관광인재 양성과 기업 지원 활동 등 지역 관광산업의 성장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고경곤 사장은 “이번 교육 진행을 통해 대전공정관광의 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의 문화를 보존ㆍ활용하면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대전공정관광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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